강화 양도면 해안서로 창고·버섯하우스 시공
강화군 양도면 해안서로의 현장입니다. 텃밭 한쪽에 파이프 아치 골조를 세우고 투명 비닐로 피복한 뒤, 바깥에 차광망을 한 겹 더 둘러 안을 어둡고 서늘하게 잡았습니다. 농기계·자재를 넣어 둘 창고이자 버섯을 키울 재배 공간으로 쓰는 하우스라, 양쪽 측면에는 창을 내어 환기를 확보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자재를 내려놓는 순간부터 완공까지의 기록입니다.

시공 현장 위치
실제로 이곳에 창고·버섯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지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화 양도면 해안서로, 창고와 버섯 재배를 한 동에 담은 이야기
해안서로는 강화 서쪽 바닷가를 따라 양도면을 지나는 길입니다. 바다가 가까워 바람이 잦은 편이고, 가을이면 낮과 밤의 온도 차도 큽니다. 버섯은 채소와 반대로 빛을 가리고 온도와 습도를 고르게 유지해 주어야 잘 자라기 때문에, 이 현장은 투명 비닐로 비바람을 막은 위에 차광망을 둘러 볕을 걸러내는 구조로 잡았습니다. 창고로 쓰는 공간도 같은 외피 덕에 여름 볕에 자재가 상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측면 창은 골조 단계에서 틀을 먼저 달아, 습기가 찰 때 열어 환기하기 쉽게 했습니다. 작물이 자라고 있는 밭 곁에서 하는 작업이라 어디를 밟고 어디를 비워야 하는지도, 농사를 지어본 사람이라 보입니다. 강화 양도면·해안서로 인근에서 창고나 버섯하우스를 고민 중이시면 부지 상태 그대로 상담드립니다.
시공 과정
빈 부지에서 완공까지, 실제 진행 순서대로 담은 사진입니다.
01·자재 준비·기둥밭 한쪽에 파이프 자재를 내려놓고 기둥 자리부터 잡습니다.
02·파이프 골조아치 파이프 골조를 세우고 측면 창호 틀까지 먼저 달았습니다.
03·골조·창호자라던 작물을 그대로 둔 채 그 위로 골조를 올렸습니다. 양쪽 측면에 창이 들어갑니다.
04·비닐 피복투명 비닐을 씌운 뒤 안에서 본 모습. 바깥에 두를 차광망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05·완공비닐 위에 차광망을 한 겹 더 둘러 안을 어둡고 서늘하게 만든 완공 정면.
06·완공 측면측면 창과 외피 마감까지 마친 모습. 창고와 버섯 재배 공간을 한 동에 담았습니다.
창고나 버섯하우스가 필요하신가요?
창고·버섯 재배용처럼 빛을 가리고 온도를 잡아야 하는 하우스도 골조 시공 경험 그대로 직접 짓습니다. 부지 여건과 용도만 알려주시면 현장 확인 후 견적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