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양도면 도장리 단동 비닐하우스 시공
강화군 양도면 도장리의 현장입니다. 세운 골조 위로 차광·보온 외피를 한 겹 한 겹 덮고, 측면 창과 출입문까지 직접 달아 마감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제 진행 순서 그대로 — 피복 작업부터 완공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시공 현장 위치
실제로 이곳에서 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지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화 양도면 도장리, 이 지역 시공 이야기
강화도 양도면은 마니산과 정족산 자락 사이에 자리한 농업 지역입니다. 들과 산이 만나는 지형이라 같은 자리라도 바람길과 일조가 제각각이어서, 골조 간격과 피복을 부지 조건에 맞춰 잡아야 오래 버팁니다. 이 도장리 현장도 주변 바람과 햇빛을 직접 살펴 외피와 창 위치를 정했습니다. 강화도 양도면·도장리 인근에서 비닐하우스 신축이나 자재를 고민 중이시라면, 같은 지역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하우스를 지어온 경험으로 솔직하게 상담드립니다.
시공 과정
빈 부지에서 완공까지, 실제 진행 순서대로 담은 사진입니다.
01·차광·보온 피복골조 위로 차광·보온 외피를 씌워 한 겹 한 겹 덮어갑니다.
02·측면·창문 마감측면에 환기·채광용 창을 따내고 둘레를 깔끔하게 마감합니다.
03·창문 설치흰색 미닫이창을 달고 측면 외피를 단정하게 마무리한 모습.
04·완공출입문까지 단 완공된 도장리 단동 하우스 정면.
이런 하우스가 필요하신가요?
부지 조건과 용도만 알려주시면, 이 현장처럼 부지에 맞춰 개별 설계해 시공합니다. 현장 답사 후 견적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