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볼음도 단동 비닐하우스 시공
강화 볼음도의 현장입니다. 배로만 들어가는 섬이라 자재 운반부터 만만치 않지만, 직접 들어가 골조를 세우고 차광·보온 외피로 감싸 완공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볼음도 텃밭 곁에 자리 잡은 완공된 하우스 모습입니다.

시공 현장 위치
실제로 이곳에서 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지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화 볼음도, 섬까지 들어가 지은 이야기
볼음도는 강화 서도면에 속한 작은 섬으로, 배를 타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섬은 뭍보다 바닷바람이 강하고 자재 운반·인력 이동이 까다로워, 하우스 한 동을 지어도 뭍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럴수록 바람에 견디는 골조와 꼼꼼한 외피 마감이 중요합니다. 이 볼음도 현장도 섬 바람을 염두에 두고 골조와 차광·보온 외피를 잡았습니다. 강화 볼음도·주문도 같은 섬 지역에서 하우스가 필요하시면, 섬까지 직접 들어가 시공한 경험으로 상담드립니다.
시공 과정
빈 부지에서 완공까지, 실제 진행 순서대로 담은 사진입니다.
01·완공볼음도 텃밭 곁에 완공된 단동 하우스. 차광·보온 외피로 감쌌습니다.
02·완공측면까지 외피로 마감한 볼음도 하우스 전경.
이런 하우스가 필요하신가요?
부지 조건과 용도만 알려주시면, 이 현장처럼 부지에 맞춰 개별 설계해 시공합니다. 현장 답사 후 견적은 무료입니다.